望想の空~망상의하늘~


스프링제 DX 아키하 300체 한정판과 DX 시엘 일반판입니다.



발매 당시에는 가격대 성능비가 우수한 피규어에 속했습니다.
일본 스프링이라는 메이커의 월희 DX 시리즈 첫 피규어로 2002년 발매.
2002년 발매 후 월희의 인기를 등에 업고 금방 품귀 상태,
이후 절판된 상품입니다.
저의 경우 프리미엄 몇배가 붙은 피규어가 원가에 덜컥 눈 앞에 보이길래 구입했습니다만
피규어+베이스까지 합해 세로로 30cm 쯤 된다기에 뜯지 않고 있었습니다.

운이 좋았죠.




300체 한정판매됬다는 아키하 피규어입니다.
일반판은 적발인데 반해 이쪽은 흑발입니다.
사실 머리색깔과 얼굴, 몇몇 파츠가 미묘하게 다를 뿐 일반판과 별 차이점은 없다. 고, 언젠가 한번 포스팅한 것 같습니다만.
PCV 재질인 고로 여름철에 휘어짐을 방지하기 위해 역시 안 뜯었습니다.




일반판 적발버전입니다. 조금 기우뚱.
(이건 여름철 고온에 못 이겨 좀 휘어졌습니다)



월희 보틀캡 30종입니다.
아오자키 아오코나 료우기 시키가 라인업되어있는 게 특이합니다.
2003년 발매.
SD버전이라 귀여운 맛이 있는데 나중에 시간나면 리뷰하고 싶네요.






현재는 SD 보틀캡만 책장 앞에 놓아두고
나머지는 전부 끄집어내어 박스에 넣어둔 상태입니다.


적당히 원가 이상으로 프리미엄 붙은 것들이나 간혹 우연찮게 두개씩 얻은 것들은 마구 마구 처분했습니다.
피규어라는 분야는 프리미엄 법칙이 무섭게 작용해서,
절판됬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원가 500엔짜리 월희 트레이딩 피규어를 7만에 처분한 적도 있었죠. (..)
덕분에 이 때 고3 학기초의 무지막지한 문제집 값, 그리고 제 핸드폰 요금 3달치를 해결했더랬습니다.


피규어란 거.
모아본 것도 태어나서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과소비였다는 생각도 강하게 들지만..
그냥 먼 훗날 다시 보면서 "이런 때가 있었지" 하는 추억의 매개체들 중 하나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전에 전부 끄집어내기 전에 찍었던 거 올려봤습니다.






:紫陽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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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作者: heatseeker


heatseeker님의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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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번역한 SS입니다.
오랜만에 사전이 나를 본 건지 내가 사전을 본 건지 알아먹을 수 없는 상황에서(-_- 열정을 다해 번역했습니다만,
결국 올리지 못 했습니다..

오늘 올립니다만, 아직 어색한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뭔가 이상한 부분있으면 지적해주세요.

끝으로, 공개 페이지의 링크를 작자분께 알려드려야 하는데
앞서 미숙하게 번역한 시키와 아키하의 이야기도 제대로 다듬고,
롸입문 같은 곳에도 올린 다음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P. S 1

결국은 코하쿠가 메인?

P.S 2

다음에 기회가 닿는다면 신나게 치고 박고 하는 배틀계 SS를 하나 번역해 보고 싶습니다.


------그럼 오늘은 이만.




최근 2년 넘게 애용하던 mp3가 살짝 맛이 간 관계로,
PSP에 음악을 넣어 mp3 대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솔직히 고3이래도 쉬는 시간이나 석식 후 야자까지 남는 시간이 많은데.
달랑 mp3만 넣어가지고 학교 가긴 좀 그렇지 않겠습니까?
저도 남는 시간에 심심하기도 하고, 친구들도 게임 한번 해보자고 들들 볶고 말이죠. -_-

해서, 뭔가 짬짬히 즐길 수 있는 게임 UMD 하나쯤 가지고 다니면 좋긴 하겠는데~
전 작년 겨울 PSP를 구입한이래, 딱 3개의 UMD만 가지고 있거든요.

그것들이 무엇이냐.
그 첫번째는~




PSP 정발 벨류팩을 살 때 덤으로 끼워주는 "저주의 타이틀" 글로레이스입니다.

seck의 자체 제작 타이틀이라던가요?
자체제작이면서 국산제작 게임이기도 하지요.
한글판 레이스 게임이라는 메리트가 있습니다만..

저를 포함한 PSP 벨류팩 모든 소비자들이 맨처음 PSP를 사서 덤으로 준 이 UMD를 구동해보고,

"와~ 이런 그래픽이 휴대용으로 돌아가는구나~"

라고 한마디 하고, 레이스를 한번 해보면..
곧바로 ㅆㅂㄹㅁ를 연발하며 봉인해 버리는 타이틀이 되겠습니다.
(정말입니다.)

로딩 극악, 조작감 최악, 운빨이 엄청난 레이스 같지 않은 레이스.
하다보면 성질 버리는 게임성까지!

우와~이런 걸 짜투리 시간에 하다간 짜증나 미쳐버릴 겁니다. 아주. (-_-
따라서 기각.


덤: 증거자료
"잿빛하늘아래서" 님이 PSP 게임 게시판에 게재하신 글.
공감 100%!






자, 두번째는.
PSP에서 첫번째로 50만장을 돌파한 타이틀.
바로 몬스터 헌터 포터블입니다.

장르는 액션에, 무선랜으로 온라인 플레이를 지원하는 등 온라인 게임의 성향이 매우 짙은 게임이죠.

마을에서 퀘스트 수주-맵에서 일정 시간 내에 채집, 토벌, 포획등의 퀘스트 수행-클리어 보수-마을 퀘스트 수주의 싸이클만이 존재하기때문에 어찌보면 자유도가 낮은 것 같지만,
정말 게임성 하나는 최강입니다.

캡콤의 PS2 몬스터헌터G의 리메이크작이지만 여러 추가요소도 많구요.

그러나 제작 가능한 아이템, 무기, 방어구의 수가 너무나 많고..
난이도도 좀 높은 편이며 파고들 꺼리가 엄청나기 때문에
제대로 하면 100시간은 그냥 훌쩍 넘겨버리는 그런 게임..
더구나 특정 몬스터 토벌 퀘스트 하나에 3~40분 걸릴 때도 있으니
짬짬히 하기엔 불가능한 타이틀로 현재 봉인 중입니다.
따라서 이것도 기각~


해서, 최근 제가 PSP랑 같이 가지고 다니는 것이
겨울에 사놓고 정작 저는 몇번 플레이해 보지도 못한..저의 3번째 PSP 타이틀.



DJ MAX 포터블입니다.

PSP 타이틀 중에서 꽤나 선전하고 있는 리듬 계열의 "국산" 게임이죠.
온라인 판도 있다고 들었으니 PSP에 관심이 없으셔도 아시는 분이 계실 거라 생각됩니다.

사실 전 리듬 게임이란 게 뭔지도 잘 몰랐습니다.
리듬 게임의 원조(?) 일본의 비트매니아나 국내의 오투잼 같은 것들에 대해서만 조금 알고 있었을 뿐.

하지만 PSP 유저들의 평이 짬짬히 즐기기에 좋다고들 하여서..
휴대용의 게임기의 메리트를 살리기 위해 구입한 게임이었습니다.
앞서 말했듯 상황 여건이 안 좋아서 플레이는 몇번 못 했구요.


리듬 게임이란 게 참 생소했던 저 같은 사람을 위해서 스크린 샷 몇개를 첨부하겠습니다.
바로 이런 게임입니다.



천차만별의 난이도를 가진 노래들 중 하나 마음에 드는 걸 택하고..




음악이 흘러나오는 게임이 시작되면
특정 위치에 내려오는 벽돌 같은 것을 버튼으로 부숨으로써 음을 연주하는 거죠.

제작사는 유저들을 배려해서 부수는 버튼 숫자를 각각 4키, 6키, 8키로 나누어 모드를 만들었습니다만,
저 같이 순발력 없는 타입은 4키로 해도 번번히 음을 놓치곤 했습니다.
(사실 이 게임 난이도가 좀 있는 편이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마땅히 짬짬히 즐길만한 게 없어서 학교에 가져갔고..
남는 시간마다 깨보고 쳐보고 친구들이랑 같이 돌려보고 부수고 하는 동안에 저는 어느새 이 게임에 익숙해졌습니다. -_-v

음악들은 제작사가 따로 작곡가 분들을 고용해 자체적으로 준비한 곡들이지만,
결코 음악성이 낮은 편이 아니기에 귀가 즐겁고,
버튼으로 음악을 연주한다는 것도 독특하고,
익숙해지니 참 즐겁더군요.

쉬는 시간마다 친구들이랑 벽돌 깨고 하다보니
숨겨진 곡들도 왠만한 거 다 나와버렸고,
4키 리듬 조작에 쩔쩔매던 저는 어느덧 6키까지 익숙해져 버리고 있습니다.

UMD에 자체적으로 OST 모드를 지원해 음악도 들을 수 있어 손댈수록 참 괜찮은 타이틀이라는 생각이 들었죠.
몬스터 헌터처럼 억지로 사람을 중독시키는 맛(?)도 없구요.




일러스트도 수준급입니다.
이러한 각종 일러스트들도 갤러리란에서 따로 감상할 수있고.
특정 음악을 깨다보면 자꾸 자꾸 갱신 되어 은근히 유저들의 콜렉터 성을 자극합니다.
(-여담이지만 일러스트는 다수의 아티스트 분들이 맡으셨으나 Ache라는 분의 닉네임 특히 자주 들리더군요.
나중에 시간나면 이 분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음.)


사실, PSP 사서 몬스터 헌터 같이 플레이 시간이 긴 게임을 못 해서 괜히 무리해서 샀나 싶기도 했는데,
뜻하지 않게 mp3가 고장나버려 mp3 대용으로 쓸 수 있게 되고.
짬짬히 머리도 식힐 수 있는 기기가 되어서 결과적으로 잘 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이번 일주일은 이렇게 보냈습니다.
적당히 음악 치면서 아침~자정으로 이어지는 학교 생활을 한 거죠.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의 일과가 학교에서 이루어지니 딱히 할 말은 없고,
그냥 짬짬히 DJ MAX 즐기고 학교에서 공부하고..그러고 보냈네요.

다만 이번 주는 아시다시피 휴무기간이었습니다.
이제 한달에 2번 휴무가 이루어지게 됬죠.
작년까지만 해도 저희 학교 고3에게 이런 휴무는 적용되지 않았는데..
묘하게 금년 고3부터는 적용이 되더라구요.

덕분에 푹 쉬었습니다. 아니, 잤습니다. -_-;

실은 휴무로 조금 남는 시간에 SS번역이라든지 뭔가 해 보려고 했으나
원체 약해져서 피곤한 몸이다보니 몸은 정직히도 그것을 거부하더군요. -ㅛ-

하지만 최근에 하도 안 하다보니 감각이 떨어지고 문법도 망각하는 게 한 두개씩 생겨서,
무리해서라도 짧은 단편 하나 정도는 사전 들고 해석해 보려고 합니다.
작년까지는 꾸준히 해서 문제가 없었는데 오랫동안 안 하다보니 이거 안 돼겠네요.
(역시 언어 공부는 꾸준히 해야한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지금은 영어 단어 하나 머리 속에 더 집어 넣는게 더 중하고..해서.
이래저래 복잡한 마음입니다. 으하하. (..)


이번 주..얻은 건 별로 없는 것 같지만 그래도 열심히 생활했다고 생각은 합니다.
제 자신은요.
다음 주 주말에는 정말 "뭔가 했다" 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충실히 생활해 볼 생각.

자. 방문해주시는 분들도 다음 주, 보람찬 하루 하루로 채우시길 빌겠습니다.

- 아슬 아슬 일요일 포스팅 성공(?) -

(음, 실은 어제도 그저께 밤에도 뭔가 쓰고 싶은 포스팅이 있었으나
몸이 거부하고 수면을 택했다는 것을 고백합니다.)




P.S 1

월희나, Fate 관련 SS말입니다만.
제가 SS에 손대기 시작한 이유는 전부 특정 캐릭터의 해피엔드를 보기위해서였습니다.
아키하의 굿엔드나, 세이버의 굿엔드 같은 경우죠.
추가로 알퀘이드와 코하쿠 굿엔드 관련 SS도 찾아보고 있었구요.

그런데 어젯 밤 아는 분이 참 마음에 드는 해피엔드 관련 SS들 주소를 찾아주셨어요.
아키하 관련 SS의 경우는 개인적으로 지금 번역하고 있는 어스름 달밤보다 마음에 들구요.

작자 분께 허락도 넣어보고, 안 되더라도 개인 소장용으로만 번역해서 간직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다
앞서 말했듯 최근에 일어 텍스트를 못 보니 잊어먹는 부분도 생기고..
얼른 하면서 보충하고 싶은데..

단편이라면 모를까 죄다 장편이니 힘들겠죠.
아으으으.


P.S 2


파판12, 킹덤하츠2, 몬스터 헌터 포터블, 발키리 프로파일 레나스
전부 다, 모조리, 깡끄리, 미치도록 해 보고 싶다아아아악!

- 누누히 말하지만 쌓인 게 많음. 하, 참 힘들어요 -




"이걸로 오늘의 Post script까지 끝"

특별 출현 몬스터 헌터P의 사룡(沙龍) 도스 가레오스

(사막의 모래 속에서 헤엄치다가 펄쩍 펄쩍 뛰어다니는 용 을 빙자한 가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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